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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家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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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학원(종학당.정수루.백록당.보인당)

 

조선 중기의 윤순거(尹舜擧)가 1643년(인조 21) 자녀교육을 위해 세운 교육장

종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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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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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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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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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번호 : 충남유형문화재 제152호
지정연도 : 1997년 12월 23일
소재지 : 충남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 95-1
시 대 : 조선시대
크 기 : 종학당 정면 3칸, 측면 2칸
분 류 : 누정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유형문화재 제152호로 지저되었다.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있으며, 윤순거(1596-1668)가 문중의 자녀 교육을 위해 건립한 것으로, 종약을 만들고 자녀와 문중의 내외척, 처가의 자녀들까지 합숙 교육을 받던 곳이다.
종학원은 4개동인 종학당,정수루,백록당,보인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수루는 학문을 토론하고 시문을 짓던 장소로 이용하였고, 보인당은 현재 문중의 교육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윤순거(尹舜擧)는 자는 노직(魯直)이고,호는 동토(童土)이며, 대사간 윤황(尹煌)과 당대의 학자로서 이름을 날린 성혼(成渾)의 딸 창녕성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성문준(成文濬)에게서 학문을, 강항(姜沆)에게서 시를, 김장생(金長生)에게서 예를 배웠다.
1633년(인조 11),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여 내시교관(內侍敎官)에 임명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1636년 병자호란 때에 아버지 윤황이 척화를 주장하다가 귀양가고, 작은 아버지 윤전이 강화도에서 순절하자 고향에 내려와 오로지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1645년 대군사부가 되어 벼슬길에 오르고 이어 상의원주부,형조좌랑,안음현감,의령현감등을 지냈으며 의령현감으로 재직할 때에는 이황(李滉) 과 남효온(南孝溫)의 사우를 건립하기도 하였다. 1655년(효종 6)에 종부시주부.공조정랑을 거쳐 금구현령으로 나갔다.
1660년(효종 1)에는 영월군수로 재직하면서 단종과 관련된 모든 기록을 수집하여 노릉지(魯陵誌)를 편찬함으로써 조선의 유교적 사회질서인 군신관계를 전제로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정신을 기리고자 하였으며, 단종의 사묘인 지덕암(旨德庵)을 중건하기도 하였다.
1665년에는 사헌부 장령에 제수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고 그 뒤 사직서령,세자익위사익위, 군자감정,예빈시정,상의원정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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